세상을바꾸는 정치콘텐츠 레이더p

한국 정치에 대한 실망감이 도를 넘어 혐오증으로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한국사회의 불행입니다.
정치는 민생과 관련된 모든 의사결정의 종착역이며 첨예한 갈등을 해결하는 기제입니다.
모든 경제문제, 사회문제가 다 정치로 귀착됩니다.
정치 발전 없이는 한국경제의 도약, 한국사회의 성숙은 불가능합니다.
비록 실망스럽고 혐오스럽더라도 정치는 국민 모두가 보듬고 나가야할 영역입니다.

레이더P는 한국정치에 새로운 희망의 빛을 비추는 신개념의 정치사이트입니다.
갈등과 투쟁의 정치를 생산과 타협의 정치로 바꾸고 한국국민들의 삶의 질을 제고하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레이더p는 다릅니다

1. 레이더P는 말초신경을 자극하는 가십과 부정확한 루머를 다루지 않습니다. 여야간 싸움을 부추기는 기존 정치뉴스의 관행을 거부합니다.

2. 레이더P는 포퓰리즘에 입각한 정치 플레이어들의 선동적 발언과 행동, 그리고 입법 활동을 감시합니다. 국가 대의와 민생을 살피는
   정치 플레이어들의 스토리도 추적합니다.

3. 레이더P는 가치 있는 콘텐츠를 만듭니다. 정치의 궁극적 생산물인 정책을 분석하고, 정치와 관련한 인물정보를 제공합니다.

레이더P의 `레이(Ray)'는 `햇살'을 뜻합니다. 레이더P는 정치(politics), 정치플레이어(Political Player), 정책(Public Policy)을 속속들이 비추는
햇살이 되겠습니다. 날카롭게 포착하는 레이더(radar)처럼 촉각을 세워 독자들에게 가치 있는 정치콘텐츠를 제공하겠습니다.

매경미디어그룹이 함께 뜁니다.

매일경제신문 정치부와 MBN 정치부 기자 20여명이 직접 콘텐츠를 작성합니다.
정치에 관해 궁금하거나 사실 확인이 필요하면 직접 질문을 하실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