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칼럼

[정치읽기] 그 곳엔 스스로 장작이 돼 불사를 자가 있는가
백토와 소나무 장작이 백자를 만든다은은한 흰빛을 내는 백자는 흙과 불의 예술이다. 그 흙과 불은 까다로운 과정을 거친다. 우선 희고 고운 흙, 백토다. 예로..06.22 18:40 이상훈
[복면칼럼] 한국당, 혁신타령 대신 국회정상화부터
※내부자는 많은 것을 안다. 몸담은 조직의 강점은 물론 문제점도 꿰뚫고 있다. 하지만 구성원이기 때문에 공론화할 가치가 있음에도 알고 있는 것을 솔직히 ..06.22 16:47
[정치읽기] 사회부총리·교육부, 존재 이유 증명해야
예측가능성과 책임지는 자세 : 수준 높은 국정, 격이 있는 정치는 무엇일까. 기자 일을 하면서 지켜본 경험에 비춰 보면 두 가지는 꼭 있어야 할 것 같다. 하..04.13 16:17 이상훈
[복면칼럼] 지방선거 끝나면 기회가 온다? 글쎄…
※내부자가 많은 것을 안다. 몸담은 조직의 강점은 물론 문제점도 꿰뚫고 있다. 하지만 구성원이기 때문에 공론화할 가치가 있음에도 알고 있는 것을 솔직히 ..04.04 13:55
[정치읽기] 통과가 목적인가 발의가 목적인가
개헌안이 26일 발의돼 국회로 갔다. 문재인 대통령의 개헌안이다. 기본권 강화 등에선 긍정 평가가 나왔다. 하지만 논란도 있었다. 왜 민정수석이 개헌안을 ..03.26 17:50 이상훈
[정치읽기] ‘꼰대`는 보수도 진보도 가리지 않고 깃든다
#`꼰대`는 단순한 의미로 기성세대를 뜻한다. 약간 복잡한 정의는 `자기의 경험을 일반화해서 남의 사정에 아랑곳하지 않고 강요하는 사람`쯤이다. 어쨌거나..01.29 16:47 이상훈
[정치읽기] 安은 중도인가 보수인가…개혁정당?
바른정당과의 통합을 추진 중인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7일 오후 국회에서 바른정당 원외위원장들과의 간담회에 참석했다. 안 대표는 인사말에서 "통합을 ..12.27 17:41 윤범기
[정치읽기] 다당제에 필수 연동형비례대표제, 누가 앞장설까
"다당제가 아니었으면 탄핵이나 정권교체는 어려웠다." 탄핵 1주년을 맞는 정치권에서 심심치 않게 들리는 이야기다.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가 있었더라도 국민..11.24 13:42 윤범기
[정치읽기] `적폐청산 1호`였던 검찰의 반전
검찰이 파죽지세로 적폐청산의 칼을 휘두르고 있다. 박근혜정부 국가정보원장 2명을 구속했고, 이명박정부와 박근혜정부에서 국방부 장관, 청와대 국가안보실..11.19 17:37 오수현
[정치읽기] 잠잠 김정은, ‘60일 시계`는 아직 미가동
김정은이 잠잠하다. 지난 9월 2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사상 최고의 초강경 대응조치 단행을 신중히 고려할 것"이라고 밝혔던 그가 61일째(15일..11.15 17:10 박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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