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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여론] 2018년 9월 14일…해군·이해찬·김병준

[레이더P] 네이버·다음 댓글로 본 여론

  • 류인선 기자
  • 입력 : 2018-09-14 18:15:57   수정 : 2018-09-16 19: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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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文, '강한 국방' 앞세워 안보불안 잠재우기
문재인 대통령은 14일 "힘을 통한 평화는 우리 정부가 추구하는 흔들림 없는 안보전략"이라며 "강한 군과 국방력이 함께해야 평화로 가는 우리의 길은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경남 거제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에서 열린 해군 3천t급 잠수함 1번 함인 '도산 안창호함' 진수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강한 해군력은 해양강국으로 가는 핵심으로, 바다에서부터 누구도 감히 넘보지 못할 철통같은 안보와 강한 힘으로 한반도 평화의 기틀을 세워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하반응

-평화는 힘이 있어야 얻어진다.
-한반도 평화를 위해서!
-강한 국방 아래 평화로운 나라가 있습니다.
-평화는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
▲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가 14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연합뉴스]
2. 이해찬 "투기로 시장 교란 생기면 강한 조치 필요"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14일 전날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 종합대책과 관련, "이 문제를 갖고 또 시장 교란이 생기면 그땐 더 강한 조치가 필요하다"며 시장안정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9·13 종합대책의 목표는 투기 수요를 차단하고 실수요자를 보호하며 주택 공급을 확대한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하반응

-금리 인상도 필요합니다!
-이런 정책이 정말 효과가 있나요? 전문가들 의견도 들으세요.
-투기만 골라서 잡아야 합니다.
-투기는 막아야죠.



3. 김병준 "대북제재 국면에 기업 총수 방북, 순서 잘못돼"
김병준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장은 14일 자신의 SNS에 "남북정상회담에 글로벌 기업 총수들이 대거 동행한다고 한다. 남북 교류의 폭을 넓히려는 의지를 모르는 바 아니지만, 순서가 잘못됐다"고 비판했다. 김 위원장은 "(남북)경협은 북한의 진전된 비핵화 조치 이후에 해도 늦지 않다"고 강조했다. 이하반응

-모든 일에는 순서가 있습니다.
-반대를 위한 반대를 하는구나!
-남북경협은 비핵화 후에 해도 늦지 않다.
-경협을 통해 평화까지.

[류인선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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