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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비반납 약속` 기사 관련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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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7-06-09 09:57:37   수정 : 2017-06-09 09: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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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더P 2017년 5월25일 <이래저래 곤란 김무성...노룩패스 이어 세비반납 약속> 기사에는 세비 반납 대상으로 정준길 변호사가 포함됐습니다. 그러나 정준길 변호사는 조건부 세비 반납을 약속했지만 20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낙선해 약속을 이행할 책임이 없기에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밝히며 이를 바로잡습니다.

기사의 저작권은 '레이더P'에 있습니다.
지면 혹은 방송을 통한 인용 보도시 출처를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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