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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실 동상 위치 변경` 관련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해명

기사입력 2016-10-13 10:59:13| 최종수정 2016-12-26 09:49:56
<[깨알뉴스] 김재수 장관, 국감 '투명인간' 될 듯>이란 제목의 뉴스콘텐츠에 포함된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설치 및 장영실 동상 위치 변경' 내용과 관련해 당사자인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이 해명을 보내왔습니다.

KIST는 “설립 50주년을 맞아 외부 기증자가 KIST 설립자(박정희 전 대통령)의 동상을 제작해 기증함에 따라 본관 옆 KIST 50주년 기념공원에 설치했다. 장영실 동상은 박정희 동상이 세워진 위치와 무관한 다른 곳에 설치돼 있었다”면서 "새로 이동한 곳은 과학탐방 시 역사관으로 통하는 길목 부근으로, 탐방 참여 학생들이 더 잘 볼 수 있는 위치다. 더 많은 학생들의 관심을 끌고 가시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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