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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서울시장 비판` 관련 윤관석 더민주 의원의 해명

기사입력 2016-10-13 11:05:50| 최종수정 2016-12-26 09:50:02
<고립무원 박원순, 여당은 물론 야당도 견제 공세>란 제목의 뉴스콘텐츠에 포함된 ‘윤관석 더민주 의원의 박원순 서울시장 비판‘ 내용과 관련해 당사자인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해명을 보내왔습니다.

윤관석 의원은 "전반적으로 질문의 취지는 박 시장이 우리 당의 유력한 대권후보인데 최근 지지율이 정체된 점 등을 감안해 서울시정을 근거로 본인의 정치적 소견을 밝힐 수 있는 기회를 주려고 한 것이다. 미래 교체를 위해 무슨 일을 할 것인지 물은 것도 이런 취지였다"면서 "'싱크는 있는데 탱크는 없는 것 같다'는 질의도 박 시장이 최근 싱크탱크를 준비 중인 것을 알고 이를 홍보할 기회를 주기 위한 것이었는데 박 시장과 주파수가 좀 안 맞았다. 국감 뒤 박 시장과 서로 의견을 나눴고 오해도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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