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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카툰] 노인과 바다 2

[레이더P] 합당 뜻 모았지만…

기사입력 2018-01-26 16:01:02| 최종수정 2018-01-28 13: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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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게 어렵게 국민의당과 바른정당이 중도노선의 정당으로 합당에 뜻을 모았습니다. 그런데 그동안 너무 많은 이탈이 있었습니다. 마치 헤밍웨이의 소설 노인과 바다를 연상시킵니다. 노인은 먼 바다에서 큼지막한 황새치를 잡았지만 앙상한 뼈만 남겨서 돌아오지요.

[차명진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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