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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카툰] "니가 가라 하와이"

[레이더P] 후보 기근 속 지도부는 몸사리기?

기사입력 2018-03-30 10:17:17| 최종수정 2018-04-01 11:3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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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선거는 다가 오는데 야당에서는 후보가 기근입니다. 모두가 선뜻 나서길 꺼려 합니다. 이럴 때 진정한 지도자라면 희생을 감수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오지만 각 당의 고참과 지도부는 잔뜩 몸을 사리는 듯하네요. 영화 ‘친구'에 나오는 "니가 가라, 하와이"라는 대사가 떠오르네요.

[차명진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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