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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지역 정책 ‘0순위` 지역 난개발 대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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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05-23 17:27:37   수정 : 2018-05-23 17:3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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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구성·동백 등에 개발 사업이 많고 난개발이 이뤄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또 아파트를 더 지어야 하는지를 놓고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이다.



■ 주요 후보 입장은?

바른미래당 김상국 후보
난개발이 될 것이 너무 뻔한데도 따라야 할 건축규칙을 미리 만들지 않고, 건축허가 최소규정에만 맞으면 무분별하게 내주어 결국 전체적으로는 난개발이 되는 것이다. 미리 전체 지역 건축 규칙을, 간단하지만 명확히 만들고 세부 지침은 그 지역의 특성과 자연에 따라 세부 규정을 둬야 한다. 난개발 최대의 대책은 난개발이 되지 않도록 미리 준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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