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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지역 정책 ‘0순위` 조선업 붕괴로 인한 경기 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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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05-23 17:35:29   수정 : 2018-05-23 17:3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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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경남 거제의 조선 산업의 붕괴로 인해 도미노식으로 일자리가 사라지는 상황이다. 창원도 거제 인근에 위치해 경남 조선업 붕괴의 영향을 받아 창원의 부동산 등 연쇄 경기 침체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

■ 주요 후보 입장은?

더불어민주당 허성무 후보
전통적인 기계산업을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게 '첨단산업'으로 고도화하고,'방산강소기업'을 육성하는 것과 같은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함과 동시에 기업이 원하는 양질의 '맞춤형 인력양성센터'를 운영하는 등의 대안을 마련해 침체된 창원경제를 되살리겠다.



바른미래당 정규헌 후보
지역 내 경기 활성화를 이룰 수 있는 부분에 초점을 맞추도록 하겠다. 해외자본을 적극 유치하겠으며 창원이 대한민국 최고로봇산업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창원의 기계 산업공단을 연계한 수송·기계분야 산업의 최대 적지로 친환경자동차 부품 클러스터로 조성하고, 진해는 대중화되고 있는 해양 레저 스포츠산업의 메카로 육성, 마산은 로봇산업을 연계한 관광산업으로 경제 생태계를 바꾸어 실질적인 경제성장을 주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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