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정책

성남지역 정책 ‘0순위` 성남 구도심 개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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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05-23 17:39:15   수정 : 2018-05-23 17:4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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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성남시는 분당과 판교라는 발전된 신도심이 있는 반면 수정구 등 구도심은 상대적으로 낙후돼 있다. 이에 구도심과 신도시의 격차가 벌어져 균형 있는 발전이 시급한 실정이다.

■ 주요 후보 입장은?

더불어민주당 은수미 후보
수정구·중원구의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특화된 자족기능을 업그레이드하는 정책을 추진하겠다. 주민여건에 맞는 주민 맞춤형 재개발·재건축·도시재생을 추진하고 주차장을 대폭 확충 하고자 한다. 또 자족기능의 업그레이드와 일자리 확충을 위해 성남하이테크밸리(성남 2, 3공단), 수정구 위례 스마트시티, 제2, 3 판교테크노밸리 등에 창업기능을 확충하겠다.



정의당 박정오 후보
먼저 수정구와 중원구의 재개발은 주거환경개선이 아닌 전면 재개발로 추진할 것입니다. 6개 정비예정구역 (수진1, 상대원3, 태평3, 태평1, 신흥1, 신흥3동)을 정비구역으로 전환하고 세입자를 위한 임대아파트 또는 주거이전비를 지급할 것입니다. (기존시가지의 새로운 도시기반시설을 구축하기 위해 도로망개선, 주차장 대폭확충, 오수와 우수 분리처리 체계 구축, 지역난방시스템의 대폭적 공급, 하수종말처리장 악취 근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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