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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정책 `0순위` 평창올림픽 유산 활용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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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 2018-05-24 14:25:02   수정 : 2018-05-24 14: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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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경
평창동계올림픽이 성공리에 마무리됐다. 그러나 올림픽 개최에 열을 올린 나머지 평창올림픽의 유형 유산인 경기장의 사후 활용 방안에 대한 대책이 미흡해 정부와 지자체 간에 이견차가 있다. 강원도는 또 광물업 등 전통적인 1차 산업에서 벗어나야 하는 과제가 끊임없이 제기돼왔는데, 이 때문에 이번 평화 올림픽이라는 무형 유산을 기회로 삼아 어떻게 활용하는지가 도지사의 역량으로 남았다.



■ 주요 후보 입장은?



더불어민주당 최문순 후보

성공올림픽의 유산을 통해 도정 운영의 큰 축이 '올림픽'에서 '세계 중심의 신강원'으로 이동할 것이다. 또한 평창올림픽으로 촉발된 남북 평화무드를 통해 동해선 연결해, 비무장 지대의 평화지대로의 전환 등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이행을 뒷받침할 것이다.

자유한국당 정창수 후보
강릉·평창권은 동계올림픽 개최를 통해 세계적으로 높은 도시 인지도를 갖게 되었으며 유·무형의 올림픽 유산과 휴양·체험관광자원을 충분히 보유하고 있다. 강릉·평창권의 4계절 종합휴양관광지 조성은 국내 관광제일도로서 강원도의 명성과 국내외 관광객 유치의 기회 제공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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