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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여론] 2018년 5월 15일…北기자초청·日외교청서·시정연설

[레이더P] 네이버·다음 댓글로 본 여론

  • 박선영 기자
  • 입력 : 2018-05-15 18:10:30   수정 : 2018-05-15 18: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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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北, 핵실험장 폐기에 남측 통신·방송기자 초청
북한 조국평화통일위원회는 15일 통지문을 보내 23∼25일 진행될 풍계리 핵실험장 폐기행사에 남측 1개 통신사와 방송사의 기자를 각각 4명씩 초청한다고 알려왔다. 또한 북측은 초청 기자들의 여비와 체류비, 통신비를 비롯한 모든 비용은 자체 부담한다고 밝혔다. 이하 반응.

-남북을 정확히 이해하고 공정한 기사를 작성 할 사람을 보내야 한다.
-전문가는 왜 초청안하지?
-철저하게 검증 받고 전문가 확인이 필요하다.
-북한도 정말 노력하고 있는 것 같네 평화가 곧 경제발전!
-라이브로해야지 감동도 두배지.

일본 외무성이 15일 각의(국무회의)에 보고한 외교청서 가운데 독도와 관련한 부분. 외무성은 외교청서에서 "한일간에는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영유권을 둘러싼 문제가 있지만,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봐도, 국제법상으로도 명확히 일본 고유의 영토"라며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다"는 억지 주장을 되풀이했다.[사진=연합뉴스]이미지 확대
▲ 일본 외무성이 15일 각의(국무회의)에 보고한 외교청서 가운데 독도와 관련한 부분. 외무성은 외교청서에서 "한일간에는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영유권을 둘러싼 문제가 있지만, 다케시마는 역사적 사실에 비춰봐도, 국제법상으로도 명확히 일본 고유의 영토"라며 "한국이 독도를 불법점거하고 있다"는 억지 주장을 되풀이했다.[사진=연합뉴스]
2. 정부 "독도는 일본땅" 日 외교청서 철회 촉구
15일 정부는 일본이 독도 영유권 및 동해 표기 등에 대해 일방적 주장만을 담은 2018년 판 외교청서를 각의(국무회의)에 보고한 것과 관련,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이와 함께 김용길 외교부 동북아국장은 이날 오전 미즈시마 고이치 주한일본대사관 총괄공사를 외교부로 불러 항의의 뜻을 전했다. 미즈시마 총괄공사는 취재진의 '독도 영유권 주장', '한일 간 협력 중요성' 등에 대한 물음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이하 반응.

-이제 우리도 북한처럼 일본을 패싱하도록 하자.
-남북이 힘을 모으는 날엔 지금까지의 일본은 없다.
-우리나라 외교백서에 "일본은 전략적으로 일본의 이익만을 챙기는 가장 더러운 이웃나라" 라고 기술 바랍니다.
-매년 공사만 부르면 뭐해?강하게 좀 나갑시다.
-우리도 똑같이 대마도는 우리땅이라고 하고 매년 대마도의 날 대대적으로 행사하면 되자나.

3. 이총리, 국회에서 추경 시정연설
이낙연 국무총리는 15일 추가경정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제출에 관한 시정연설에서 "이번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은 위기에 처한 청년 일자리·중소기업·구조조정 지역을 지원하는 응급 추경이면서, 동시에 에코 세대의 대량실업을 미연에 막기 위한 예방 추경"이라고 말하며 "여야가 합의한 대로 추경이 의결되도록 도와달라"고 촉구했다. 이하 반응.

-이제 일 좀 하세요!!!
-작년 11조 추경이면 실업자 백만명이 천백만원씩 나눠가질 수 있는 돈인데도 실업률이 악화됐음. 작년 추경 사용 내역과 왜 효과 없었는지 분석 기사 바람. 국회도 국정감사 바람.
-돈을 개인에 투자하는게 아니라 시장에 투자하는겁니다. 경제 동맥 경화 뚫으려고
-제발좀 해외공장 국내로 들어오게 대책 부탁합니다. 몇십만명 다른나라 사람들 먹여 살리는데. 인프라까지 생각하면 많은 일자리입니다.

[박선영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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