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차명진 카툰] 깃털하나 더했을 뿐인데…캐스팅보트

[레이더P] 이런 일 또 있을까?

기사입력 2017-09-13 15:11:52| 최종수정 2017-09-14 14:4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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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성 145 , 반대145. 두 표가 모자라 사상 최초로 헌재소장 인준안이 부결됐습니다. 국민의당이 캐스팅보트를 행사한 결과로 보이네요. 100석이 넘는 양대 정당이 한 치의 양보도 없이 팽팽하게 대립하는 상황에서는 그야말로 깃털 하나가 정국의 향배를 좌우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이런 상황이 계속될까요? 불안한 양대 정당이 먼저 어떤 변화를 시도하지 않을까요?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또 어떤 선택을 할까요?

[차명진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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