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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명진 카툰] YS 평가가 달라졌다

[레이더P] 보수도 진도도 호평

기사입력 2017-11-24 10:56:44| 최종수정 2017-11-26 11: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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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S(김영삼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보수정당에서는 고인의 영정을 걸었고 진보 대통령은 직접 추모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얼마 전까지 IMF 외환위기를 불러온 대통령이라는 오명 때문에 보수, 진보 모두가 꺼려했는데 말입니다. 역시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대화인가 봅니다. 다른 대통령님들도 긍정적인 면이 부각되는 재평가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차명진 전 국회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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